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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만에 찾아온 보호자 어제는 12년만에 한 환자의 딸이 병원을 찾아왔다. 환자는 12년전에 이미 돌아가셨다. 환자의 딸은 편지와 선물을 가지고 병원으로 왔다.
- 12년만에 유럽 마지막 날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 효니는 비행시간이 일러서 아침 일찍 나가야했구, 저는 저녁 비행기라서 배웅하러 다녀왔어요 .. 암스테르담 티를 입구, 런던 후드집업을 손에 들고 효니만한 캐리어를 끌고 가는 효니 .. 나중에 암스텔역에 캐리어 끌고 가보니까 거기에도 계단이 있어서 효니 암
- 에이쿠라 나나 12년만에 TV드라마 주연 발탁 배우 에이쿠라 나나가 TV 아사히 계열의 새 드라마로 10월 시즌 연속 드라마 ‘남매’에서 주연을 맡게 된 것이 발표되었습니다. 에이쿠라 나나의 드라마 주연은 ‘N을 위하여’(2014년) 이후 무려 12년 만이며, TV 아사히 드라마에서는 이번 작품이 첫 주연입니다. 아카소 에이지와 공
- 12년만에 유럽 Day4: 세븐시스터즈, 브라이튼에서 런던으로 씻고 나오니 아침 먹으라는 스윗걸.. 넘 맛있었따 이름모를 예쁜 건물 지나가다 머랭쿠키 발견해서 "맛있겠다~"했더니 바로 사러 들어간 그녀.. 예뻤던 꽃 가게 ~ 버스타구 세븐시스터즈 가는 길에 본 풍경.. 넘 좋았다 기념품샵에서 본 상어이빨.. 예뻤던 카페 갱얼쥐 친화 카페인지 강아지
- 12년만에 유럽 Day5: 근위병교대식, 스투시, UCL, 빅벤 아침에 일어나서 옆을 봤더니 나깅이가 주먹을 꼭 쥐고 자고 있었다. 넘 귀여워서 찍은 사진 ㅋㅋ ootd #근위병교대식 #영국근위병교대식 이 날의 첫 일정은 근위병 교대식을 보는 것이었다. 12년 전에 왔을때도 구경왔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어떤 순서로 근위병 교대식이 이루
- 12년만에 유럽 Day2: Van stapele, Rijksmuseum, FlixBus ㅎㅎ 새로운 말투로.. 인사드립니다.. (나도 왜 그런지 몰라요)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체크아웃 하구 짐 맡겨두고 걸어다니다가 베이글이랑 커피타임 ~ #nijntje #nijntjemiffy #미피샵 흑흑 옷이 츄리닝 몰골인 것은.. 저녁에 혼자 12시간 동안 버스를 타야 하기 때문이
- 12년만에 유럽 Day8: IAGG 포스터 발표, 한식당, 영화 노팅힐 우리 방 뷰 .. 저기 사는 사람들 조캤다 .. 그간 피로가 쌓였던터라 .. 오전에는 들으려던 세션을 패스하구 느즈막히 일어나서 호텔에서 포스터 발표 준비를 했다. 이 날은 #포스터발표 가 있는 날이라 포스터 들구 학회장으로 날씨 좋아서 30분 정도 걸리는 학회장에 걸어다녔다 걸어가다가
- 12년만에 유럽 Day7: 반고흐뮤지엄, IAGG 첫 날, 그리고 홍등가 효니와 암스테르담 둘쨋날 ! 오늘도 비슷한 색감의 옷을 입구, 미리 예약해둔 반고흐 미술관으로 ! 효니는 연주중.. #반고흐미술관 첫 타임을 예약해서 오픈런했다 ㅎㅎ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 서 있었지만 ~ 무튼 문 여는 것도 봤다 그나저나 암스테르담국립미술관 은 미리 예매 안해도 당일
- 12년만에 유럽 Day1: KLM, 유로스타 취소, 네덜란드 친구 자만추 안녕하세요! 누구에게 인사하는 건지는 모르지만 ~ 그냥 이렇게 말하듯이 이번 암스테르담 & 런던 여행기를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20살 겨울방학에 학교에서 서유럽해외문화탐방에 지원해서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에 가본 경험이 있는데요~ 어느덧 그때로부터 12년이 지나서
- 12년만에 유럽 Day9: IAGG 셋쨋날, Ellise 리유니언, 위트레흐트, 1등 감자튀김집 dapp 이 날 점심에 Ellise 만나기로 해서 선물 & 편지 들고 학회장 가는길 ~ 오늘도 뚜벅이 ** 암스테르담은 진짜 경사가 없다.. 찾아보니까 간척지라서 그렇다고 한다.. 와보니까 이렇게 자전거를 많이 타고 다니는 게 이해가 된다. 자전거 타고 다니기도 넘 좋고, 걸어다니기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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