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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AG]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인니 조에 완패...결승행 불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아시안게임 결승 문턱에서 발걸음을 돌렸다. 조에 0-2(11-21 14-21)로 완패, 동메달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하게 됐다.
- 배드민턴 남복 1위 김원호-서승재, 인도네시아에 져 동메달[나고야AG] 인도네시아) 조에 0-2(11-21 14-21)로 완패를 당했다.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종목은 동메달 결정전이 열리지 않아 김원호-서승재는 아쉬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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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우승 순항… 안세영, 덴마크 오픈서 자국 에이스 40분 만에 제압하고 8강행
여자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올 시즌 9번째 우승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덴마크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서 리네 크리스토페르센(덴마크)을 2-0(21-17 21-9)으로 완파했다. 1게임 중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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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거침없는 안세영, 일본과의 4강 첫판서 라이벌 야마구치 제압
아카네(3위)를 2-1(21-9 18-21 21-11)로 꺾었다. 안세영은 배드민턴 세계 최강자다. 지난 1월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을 시작으로 4월 아시아선
- 배드민턴 세계 46위 유태빈, 세계 7위 나라오카 꺾고 대이변…'4강 진출' (사진=연합뉴스)유태빈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암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식 8강전에서 나라오카를 2-1(12-21 21-5 21 -11)로 꺾었다...
- 銅에서 멈춘 서승재-김원호 "상대 서브에 당해…부족함 느꼈다"[나고야AG] [이치노미야(일본)·서울=뉴시스]박윤서 문채현 기자 =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인도네시아 조에 덜미를 잡혔다. ) 조에 0-2(11-21 14-21)로 완패를 당했다.
- '셔틀콕 여제' 안세영, 단체전 4강 첫판서 세계 3위 야마구치 제압[나고야AG]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강자'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단체전 4강 선봉에 서서 승전보를 전했다. -1(21-9 18-21 21-11)로 제압했다.
- "유태빈 정말 강했다, 속도 예측 못 해"…일본 배드민턴 간판 '한숨'[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일본 남자 배드민턴 '간판' 나라오카 고다이가 유태빈(김천시청)에게 밀려 조기 탈락한 뒤 씁쓸히 패배를 받아들였다. -21 11-21) 역전패를 당했다.
- "수비에 전혀 대응 못 해"…'안세영 상대 8연패' 야마구치 좌절[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박혜민 인턴기자 = '최강' 안세영(삼성생명) 앞에 다시 무릎 꿇은 일본 배드민턴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가 탄탄한 상대 수비를 뚫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안세영에게 1-2(9-21 21-18 11-21)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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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야마구치 격파에도…한국, 일본에 막히며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銅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단체전 2연패 도전이 ‘난적’ 일본에 막혀 무산됐다. 첫 번째 단식에선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이 3위 야마구치 아카네(29)와의 에이스 맞대결에서 2-1(21-9, 18-21, 21-1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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