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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라 쓰고 '빚'이라 읽는다"…'그림의 떡'인 이유는
김씨는 "정부 사업에 선정돼도 은행 심사에서 막히면 끝"이라며 "어려운 사람일수록 지원을 받기 더 어려운
구조
"라고 지적했다. 방 씨는 코로나19 시기 이미 폐업을 고민했지만 대출금 일시에 상환해야 처리가 되는 조건과 철거
비용
탓에 정리를 미뤘고 그사이 총부채는 1억 원으로 늘어났다.
www.nocutnews.co.kr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