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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중국오픈 준우승…인니 조에 2연속 결승 패배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중국오픈 우승 문턱에서 다시 한 번 인도네시아 팀에게 패했다.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는 26일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세계 2위 파자르 알피안-무하마드 쇼히불
- ‘부상 장기화’ 알카라스, 신시내티 오픈 포기→US오픈 출전 불투명 US오픈 참가도 불투명해지고 있다.영국 BBC는 6일(이하 한국시각) 알카라스가 오른쪽 손목 부상을 이유로 마스터스 1000 신시내티 오픈 참가를 포기했다고 전했다.알카라스는 지난 이에 신시내티 오픈 참가 여부가 중요한 것.알카라스는 지난 2023년 윔블던 테니스대회를 시작으로 이번 해 호주오픈까지 6차례의 메이저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이는 페나조 시대
- 안세영, 2주 연속 야마구치 격파하고 인도네시아 오픈 2연패… 시즌 5번째 우승 안세영은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결승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랭킹 3위)를 2-0(23-19 우승 상금 10만1500달러(약 1억6000만원)를 받았다. 2연패에 성공했다. 2021년 이 대회에서 우승
- ‘천적’ 안세영, 신두 완파… 인도네시아오픈 8강행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16강전에서 푸살라 신두(인도·세계랭킹 10위 안세영은 2021년과 2025년 이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올 시즌 6번째 우승컵을 노린다. 안세영은 지난 1
-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시즌 5승을 달성했다.안세영은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오픈, 지난달 아시아선수권대회, 지난주 싱가포르오픈에서 우승한 안세영은 인도네시아오픈까지 제패하며 올해 개인전 5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 '절대 1強' 안세영, 또 최초 기록 썼다…사상 첫 45억 잭팟 특히 최근에는 2026 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에 이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까지 제패했다. 2주 연속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연달아 금빛 스매시를 날리며 이번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 상금으로 전인미답의 300만 달러 고지를 밟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