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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경기도 재정위기라며 '김동연 책임론' 꺼낸 추미애 경기도 화성의 국회의원인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페이스북에 "경기도의 빚은 2020년 1조 7693억원, 2021년 2조 9112억원으로 한 해 만에 64.5%가 늘었는데 2021년은 '홀짝투표'·'현수막' 기각하고 '황명선 의혹'은 계속 심사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5일 전당대회와 관련해 제기된 '생일별 홀짝 투표 가이드'와 '전 당원 100% 투표'
- 장동혁 퇴진 가로막는 '당대표 잔혹사'의 역설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친윤계가 주도적으로 △이준석(現 개혁신당) △김기현(국민의힘) △한동훈 의원(무소속)을 대표직에서 축출한 전례를 연상시키게 하는 대목이다. 하지만 이준석 의원은 오히려 20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17개 중 12개를 얻은 압승을 거두고도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고 사실상 쫓겨났다.
- 재선거 반대로 다시 '反장동혁' 손 잡은 오세훈·한동훈 그는 "보수정당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책임지는 모습"이라며 "재선거를 주장하는 민심에는 100% 공감하나, 특정 정치세력의 연명을 위해 거기 올라타는 것은 좋은 정치가 아니다"라고 오 시장과 가까운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도 포럼 회원이다.
- 7천 장 이상 부족했던 투표지…장동혁은 "전면 재선거" 주장 장 대표는 '국정조사보다는 특검'을 대응 카드로 주장해 왔는데, 그에 더해 서울시를 넘어 지방선거를 100% 재실시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해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오늘 부로 국민의힘은 '윤(尹) 어게인' 정당이 된 것"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거의 100% 진짜 강성 당원들이 지도부를 결정하는 이런 상황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정청래나 장동혁이나. 만약에 개혁신당과 국민의힘이 합당해서 이준석 의원이 국민의힘 오게 되면 한동훈 의원도 같이 오는 거냐? 어떻게 하는 거냐?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 박성태> 사실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에게는 28년 총선을 앞두고는 당을 합치자 그러면 이제 당이 약간 어쨌든 개혁 보수 쪽으로 가야 된다. 이준석 의원을 먼저 만난 게 조금은 제가 기사를 보면서 왜 이준석이지?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왜냐하면 막판에 보수가 결집하면 최소한 김문수 41%, 거기에 개혁신당의 이준석 후보가 얻은 거 합치면 이재명 대통령께서 얻은 것보다 많았어요, 그쪽이. 물론 이준석 대표가 거기로 다 안 가겠지만 그래서 저는 그 분석들을 누가 했다면 다 틀렸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이 얘기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