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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떻게 된 게 지금 100만 명, 200만 명, 뭐 100만 단위로 막 얘기를 해요. 그게 실질적인 당원인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만약에 개혁신당과 국민의힘이 합당해서 이준석 의원이 국민의힘 오게 되면 한동훈 의원도 같이 오는 거냐? 어떻게 하는 거냐?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 박성태> 사실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에게는 28년 총선을 앞두고는 당을 합치자 그러면 이제 당이 약간 어쨌든 개혁 보수 쪽으로 가야 된다. 이준석 의원을 먼저 만난 게 조금은 제가 기사를 보면서 왜 이준석이지?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 ◆ 정옥임>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가지는 그 이미지가 있잖아요. 그건 제가 변론으로 하고 근데 그 질문 두 가지 했거든요. ◆ 이동학> 이준석 대표는 이거를 보도 보고 알았다고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그래서 저는 선출직 최고위원 의원들과 경쟁하겠다고 당차게 포부를 밝혔는데 감사하게도 많은 당원분들과 시민분들이 응원해 주고 계시고 조회수도 빵빵 터져서 월에 한 100만 회 정도 모인 ◆ 정민철> 그런데 되게 중요했던 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일요일 이전에도 지난주 평일에도 갔었을 때 밤 시간대에는 이준석 나가라 꺼져라 소리 듣고 또 낮 시간에도 이준석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지금 선거 직전에 한 100만 원씩 주겠어, 1인당. 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데 사람이라는 것은 그런 것들이 많이 영향을 받더라고요. ◆ 김유정> 이준석 1년 2개월 김기현 9개월 한동훈 5개월 했어요. 그런데 8월 26일 1년이죠. 1년 2개월 못 채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