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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라 빌려 대마 2.3㎏ 재배한 사촌형제…젤리까지 만들어 팔았다 빌라 2곳을 빌려 대마를 직접 재배하고 대마초와 대마 젤리, 액상 대마 등으로 가공해 판매한 사촌지간 30대 남성 2명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경찰이 압수한 대마초만 2.3㎏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입한 대마 종자를 화분에 심어 키운 뒤 수확한 대마를 대마초와 대마 젤리, 액상 대마 등으로 가공했다.이렇게 만든 대마 제품은 텔레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
- 사촌끼리 도심 빌라서 대마 키워 유통…"부자되고 싶어서" 젤리, 액상 대마 등으로 가공해 텔레그램을 통해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이들은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대마 종자를 국제우편으로 구매한 뒤 이를 마약류로 가공해 텔레그램을 통해 50만~100만 원 상당의 현금이나 가상화폐를 받고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특히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대마 배송지는 타인 주소지로..
- 사촌끼리 빌라 2곳 빌려 대마 재배…텔레그램으로 수십 차례 판매 빌라 2곳을 임대해 실내에서 대마를 직접 재배한 후 대마초와 대마 젤리, 액상 대마 등으로 제조해 온라인 판매한 사촌지간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다.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젤리, 액상 대마 등으로 가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