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두 시즌 연속 '10-10' 이동경 "지난해보다 MVP 더 자신 있어"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프로축구 한국 선수 사상 최초로 두 시즌 연속 리그 '10골-10도움'을 달성한 울산 HD 이동경이 2년 연속...
-
[SD 현장 라이브] 팬 200여 명에게 텐동 대접한 울산 이동경…“2시즌 연속 10골-10도움 달성 응원해 준 팬들께 감사…나아가 2년 연속 MVP 수상 도전한다”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울산 HD 미드필더 이동경(29)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며 2시즌 연속 최우수선수(MVP) 수상의 의지를 드러냈다.이동경은 12일 서울 중구의 온센텐동 광화문점에서 열린 ‘텐동경이 튀겨주는 10-10(텐-텐)동’ 행사서 일일 매니저로 변신했다.
-
‘결승전 대역전극’ 대전서구유소년야구단, 제23회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배 우승…예선 3승 포함 5전승으로 정상 등극
U-13 청룡 결승서 과천시유소년야구단에 12-10 재역전승‘결승전 3타점 결승타’ 포함 타율 0.615 정예승 MVP 수상대전서구유소년야구단이 유소년야구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결승 상대 과천시유소년야구단에 짜릿한 12-10 재역전승을 거두고 유소년야구 최강 리그 정상에 섰다.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5~8일 강원도 양구군 하리야구장
- 울산웨일즈, 6월 MVP에 김준우·알렉스 홀 선정 울산은 지난 2일 울산 문수야구장서 열린 KT와의 퓨처스리그 홈경기에 앞서 월간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준우는 6월 9경기에서 10⅓이닝을 던져 1승 3홀드 10탈삼진 평균자책점 1.74를 써냈다. 필승조의 한 축을 맡아
- 세종시유소년야구단, 제10회 순창강천산배 우승…올해 전국대회 3관왕 등극 유소년야구 최강 리그 U-13 청룡 결승서 대전서구유소년야구단 12-3 제압‘타율 0.556·4홈런·12타점 맹타’ 김성하(세종시유소년야구단) MVP 등극[스포츠동아 정재우 기자] 학부모를 비롯해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2일부터 17일까지 팔덕야구장 등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세종시유소년야구단은 예선 조별리그에서 서울 송파구유소년야구단(윤규진 감독)을 10
-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푸에르토리코에 3-1 승리 수확했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한국 시간)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푸에르토리코를 3-1(25-10 불리는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선명여고)은 양 팀 최다인 28점을 폭발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그는 지난해 11월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대회 최우수선수(MVP
- V리그 원년 신인왕 女배구 레전드 황연주, 22년 정든 코트 떠난다 황연주는 현대건설 소속으로 2010~2011시즌 팀의 통합우승을 이끌며 정규리그 및 챔피언 결정전 모두 최우수선수상(MVP)을 받았고, 통산 510경기에 출전해 5868득점(3위), 또 V리그 10
- '마지막 잠실'에서 가장 빛난 별은 한화 허인서 허인서와 막판까지 MVP 경쟁을 벌인 팀 동료 문현빈은 10표(38.5%)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으나, 우수 타자상(상금 300만원)을 수상하며 함께 활짝 웃었다. 나눔 올스타가 10-1로 크게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오른 KIA 투수 성영탁이 '코코몽' 변신 세레머니로 1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내며 경기는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