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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물건 사고 술·담배 펑펑…돈 줄줄 새는 '아동급식카드'
학대 부모인 A씨는 아이들이 밥은 굶지 않도록 정부가 지급했던 '아동급식카드'를 본인 식사비로 마음대로 사용했다. 8개월 동안 A씨가
식당
등에서 쓴 돈은 약 200만 원에 달했지만 특히 충전금액의
10
%도 사용하지 않은 아동도 4800여 명에 달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