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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호남 산업용 전기료 10%↓…호남 반도체 산단 ‘최대 수혜’ 정부가 영호남 지역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최대 10% 낮출 방침이다. 호남 반도체 산단을 비롯해 철강, 석유화학 등 전력 다소비 업종이 밀집한 지방 산단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반면 경기 남부에 조성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요금 인하 효과를
- 규제에 막힌 4.3조 투자 뚫는다…첨단산업 걸림돌 대대적 손질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규모 산단에서는 공장 증설 때 건축법상 '1대지 1허가' 원칙에 따라 기존 건축허가 전체를 변경해야 했던 불편을 없앤다. 주차장·승강기·미술품 설치 의무를 산정할 때 전산실 면적을 제외해 불필요한 비용 부담을 줄인다.
- 성과급 줄인 대만 TSMC "그 돈으로 재생에너지 산다" 기업의 책임이 많고 비용 지원도 적고, 그리고 토지 수용 절차도 좀 더 복잡하고 힘들고 그렇습니다. 우리가 원래 통상 마지막 마진의 12% 정도를 직원 성과급 분으로 반영을 하는데 올해는 10%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