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60624 부지런 엄마와 아들, 재미난 운동 그래봤자 6시 반 ㅋㅋ 부지런 엄마 심은데서 부지런 아들 나온다 ㅋㅋㅋ 난닝구랑 빤쯔만 입고 날아라 어린이 이 짤이 생각나요 ㅋㅋㅋ 태몽이 흰 강아지였던 개띠 어린이 즐거운 등교길 ㅋㅋ 잘 다녀오렴~~ 오늘도 조금 일찍 가서 자전거로 열 좀 올리고 고관절 풀어주기!!
- Diary♩이틀치 [+2064,+1402,+436] 14. 10. 03 (금) 부산이 역시 구미보다 따뜻해..♡ 우리 담이.. 이제 컵을 스스로 들고 마실 수도 있음.. 써니야.. 셋 집에서 훈련은 뭐든 스파르타식..ㅋㅋ 울엄마가 나보고 넌 애를 열 낳아도 다 아들만 나을 거래..ㅋㅋ 그런 악담을..ㅋㅋ 열심히 놀고 난 마지막은 떡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