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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화'·'참교육'이란 말이 어쩌다… 밈이 바꿔놓은 시대정신 당시 노 대통령에 관한 '밈(Meme)'이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 등을 타고 확산하면서 'MH 세대'는 일부 10~20대 지칭하는 말로 굳어졌다. 정치 풍자와 조롱 사이, '재미'로 소비되는 권력 얼마 전 한 아이가 낄낄대며 쇼츠 영상 하나를 보여주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언행을 희화화한 내용이었다.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10%를 넘고 그리고 정청래 후보가 45%를 넘어야 선호투표제 물론 가정하고 그다음에 송영길 후보가 10% 정도를 기준으로 받아주고 2순위가 정청래 후보보다는 김민석 후보 쪽일 것 ◆ 노영희> 쇼츠, 쇼츠. ◇ 박재홍> 쇼츠, 쇼츠 얘기하셨는데. ◆ 장성철> 그것이 파급력과 영향력이 상당히 크잖아요.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그래서 이게 플랫폼 정치가 어떻게 보면 좀 극단화되다 보니까 나타나는 현상인 것 같은데 그런데 당 대표가 되겠다는 후보들마저 그걸 의식하고 이른바 쇼츠 정치 같은 걸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김민석 캠프 쪽에서는 10% 얘기를 하는데 10%까지 안 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정청래 후보도 호남에 공을 엄청 들였어요. 지방선거 때 기억나시잖아요.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그러니까 도파민 정치를 하게 만들고 캡사이신 정치하고 자극적으로 쇼츠 정치를 하는 겁니다. 한 편의 긴 시나리오를 쓰는 영화를 만들어야 되는데 정치는 그런 정치가 사라졌다. 잠깐 쇼츠 정치에 너무 익숙해져 있는 지금 정치판의 행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 박성태> 제가 좀 짓궂게 두 분에게 자기 진영의 대표 유튜버가 누구냐고 물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