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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기 납품 지연' 대한항공, 방사청 상대로 2심도 일부승소 다만 전체 계약금액 2540억여원의 10%에 해당하는 254억원에 대해서는 지체상금을 인정했다. 대한항공과 방사청 모두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가 이날 양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면서 1심 판단이 유지됐다.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 권영세> 지금 훼손된 녹지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그게 방사청 부지. 그다음에 국군 아파트 이런 데입니다. 말씀하신 게 1만 평인데 정부가 얘기하는 거는 용산공원의 10%만 해도 그게 9만 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0% 차이가 너무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