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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지난해엔 대구의 한 자치구에서 구청장이 환경미화원 채용 과정에서 특정 지원자에게 유리하게 관여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각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기준에 따라 채용하는데, 경쟁률은 통상 10 대 1이고 일부 지역에선 50 대 1 안팎까지 치솟는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하나는 이게 옛날에 이재명 대표가 그때 10 대 1로 파기환송 할 때 그때 졸속으로 심리한 거 아니냐, 이 문제 하나.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번에 노태악 추천을 왜 안 하느냐. 이미 10 대 1로 파기환송은 이미 지나간 거예요. 그거는 저번에. 지금 현재 오히려 노태악 후임 문제인데 그런데 청와대는 아마 김민기 후보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