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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하나는 이게 옛날에 이재명 대표가 그때 10 대 1로 파기환송 할 때 그때 졸속으로 심리한 거 아니냐, 이 문제 하나.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번에 노태악 추천을 왜 안 하느냐. 이미 10 대 1로 파기환송은 이미 지나간 거예요. 그거는 저번에. 지금 현재 오히려 노태악 후임 문제인데 그런데 청와대는 아마 김민기 후보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아요.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그러면 이 청와대가 과연 누구냐. 대통령은 아닐 것 같고, 정무 쪽 라인이나 이런 가능성. ◆ 송영길> 전혀 제가 다 확인했습니다. 대구 K2 공항 이전 문제 이거 한 14조 이상의 돈이 들어가는데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까? 이런 거를 물어봤어야 되는데.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이번 주만 해도 10% 조금 넘는 수준이었잖아요. 한 10% 포인트 차 격차까지 벌릴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박성태> 호남에서 10%까지 격차를 벌릴 것이다라는 게 이제 김민석 캠프 측의 입장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