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전당대회 과정 내내 어떻게 보면 정당 정치의 퇴행을 거의 막장 1인극 비슷하게 보여줬는데. 그러니까 대구, 경북, 경남의 권리 당원들은 다른 지역보다 5% 정도 표의 힘이 더 생기는 거죠.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물론 당원이 좀 늘긴 했습니다. 120만에서 지금 155만인데 한 10% 정도 낮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제주라든지 인천도 보면 굉장히 낮아요. 그런데 저는 그보다는 과정 관리가 되게 못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 우원식> 연체율이 10% 이상이 올라갔어요. ◇ 박성태> 대구 경북과 제주였죠. 그때 당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