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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카페' 옆에 대형 주차장 깔아주는 대전 동구청·수자원공사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가 대청호 상수원보호구역 내 대형 불법 영업 카페 인근에 10억 원 가까운 예산을 들여 대규모 주차·행사 공간인 '추동한터2'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기존 탐방센터 주차장도 성수기 카페 손님들이 점유 동구 추동 235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추동한터2 조성 공사'는 총사업비 9억 5000만 원(시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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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 상품권 위조 감추려…“여성 검증인 원한다” 냉동창고 감금
경기 파주시의 한 대형 카페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가둬 숨지게 한 카페 업주 신모 씨(39)가 500억 원 상당의 상품권이 위조라는 사실이 들통날까 봐 피해자를 감금해 살해한 것으로 신 씨는 10억 원이 넘는 빚을 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14일 경기 파주경찰서는 피유인자 살해와 유가증권 위조 및 행사 혐의로 신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 부모 물건 사고 술·담배 펑펑…돈 줄줄 새는 '아동급식카드' 카페에서 약 10억 9천만 원 사용돼 부적정 업종 가운데 비중이 가장 높았고, 학원·병원·미용실 등 생활시설(1억 4천만여 원), 술집(약 7백만여 원), PC방·만화방 등 오락시설 이 시간대 사용내역을 보면 편의점(약 40억 원, 42.9%), 일반음식점(약 37억 원, 40%), 카페(약 3억 2천만 원, 3.4%) 등에서 사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