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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7년 됐지만…10명 중 7명 "신고 쉽지 않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지 7년이 됐지만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여전히 괴롭힘 신고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 신고에도 피해를 제대로 보호받지 못할 것 같다는 게 가장 큰 이유였는데, 실제 노동청에 접수된 신고 가운데 기소의견 송치된 사건은 전체 0.6%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 취업 여성 10명 중 6명이 '경력 단절'…재취업까지는 평균 7년 5개월 여성 경력 단절(PG)[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직장 생활을 하는 여성의 절반 이상이 경력 단절을 경험했으며, 결혼·임신·출산 등으로 일을 그만둔 뒤 다시 취업하기까지는 평균 7년 5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지난해 8∼9월 19∼54세 여성 8,177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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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길 잘했다’…신혼 78% “삶, 긍정적 변화”
기혼남녀 10명 중 8명은 결혼 후 삶이 긍정적으로 변화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4일 유한킴벌리와 서울YWCA가 ‘2026년 신혼부부학교’ 신청자 중 5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Let’s PICNIC)‘을 주제로 예비부부부터 7년 차 부부까지 총 50쌍이 참여했다.
- 정년 채운 직장인 단 13%…국민 10명 중 7명 ‘정년 연장보다 퇴직 후 재고용’ 국민 10명 중 7명은 호봉제를 그대로 둔 채 정년을 늘리는 방식보다 임금과 직무를 조정해 퇴직자를 다시 쓰는 방식을 택했다. 법정 정년은 60세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7년 이른 평균 53세에 주된 일자리를 떠나고, 정년을 채우고 나온 사람은 열에 한 명 남짓이라는 현실이 뒤에 있다. ◆ 정년 채운 직장인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