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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지진 10년…정부, '지진방재 미래 10년' 청사진 논의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2016년 규모 5.8의 경주지진 발생 10년을 맞아 정부와 국내외 전문가들이 지난 10년간의 지진방재 정책을 점검하고 향후 10년의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 행정안전부와 기상청은 9일부터 10일까지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에서 '2026년 국제 지진워크숍'
- 가계부채 비율 10년 만에 최저… 정부 목표치 조기 달성 눈앞 올해 2분기 말 우리나라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10년 만에 최저 수준까지 하락해 정부 목표치 조기 달성을 눈앞에 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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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쓰레기 충돌 위험 잡는다”…정부 우주위험 대비 ‘10년→5년’ 단축
저궤도 군집 위성 급증과 태양 극대기 활동 등 빠르게 고도화되는 우주 위험 요인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정부의 우주위험 대응계획 수립 주기가 기존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된다. 우주항공청은 국가 차원의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 수립 주기를 10년에서 5년으로 줄이는 내용의 ‘우주개발 진흥
- 재해복구 준공률 93.7% '최근 10년 최고'…정부 첫 합동 포상 지난해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의 재해복구사업 준공률이 93.7%를 기록하며 최근 10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달성했다. 정부는 재해복구 성과를 이끈 현장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산림청이 참여하는 첫 합동 특별성과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했다.행안부와 농
- 정부, 해상풍력 10년 입찰 로드맵 공개…2035년까지 25GW 보급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정부가 해상풍력 발전을 확대하기 위해 앞으로 10년간의 입찰 계획을 공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35년까지 총 25기가와트(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설비를 구축한다고 30일 밝혔다. 25GW는 원전 20기 안팎을 설치한 것과 비
- 반도체 세수 업고 역대급 확장재정… 野 “나랏빚 외면 무책임” [2027년 800조+α 슈퍼예산]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세수가 역대급으로 늘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정부 재정을 마중물 삼아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겠단 취지다. 정부는 특히 최근 10년 내국세 증가율보다 많이 걷히는 추가세수와 올해 발생하는 초과세수 등을 통해 미래성장기금이란 ‘별도의 주머니’를 새롭게 만들 계획
- 변협, 靑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용훈 변호사 추천 여야에 이어 변협까지 후보 3명을 모두 추천하면서 10년 간 공석이었던 특별감찰관이 조만간 지명될 예정이다.최 변호사는 1998년부터 검사로 재직하며 법무부 국제법무과 검사, 서울남부지검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6년 9월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의 비위 의혹을 감찰하다가 사임한 뒤 10년 간 공석이었다.
- 국립창원대, 2027학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 7.13대 1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최근 10년 중 가장 높은 7.13대 1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1725명 모집에 1만2307명이 국립창원대는 정부 재정지원사업 8관왕을 달성했으며, 부·울·경 지역에서 유일하게 국가연구소를 보유한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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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올해는 북한이 중요하게 여기는 ‘정주년’(5년, 10년 단위의 해)이 아니기 때문에 열병식과 같은 대규모 정치·군사 행사 없이 차분하게 결속 중심의 기념일을 보내는 것으로 보인다.북한은 매년 10월 10일인 ‘노동당 창건일’과는 다른, ‘정부 선포’ 기념일로 볼 수 있다. 75주년 9·9절을 맞은 2023년에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참석한 가운데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 예산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10년 연속 선정 충남 예산군이 정부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에 10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지역 내 에너지 설비 보급을 이어간다.19일 예산군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7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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