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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예고…나스닥 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와 함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특히 그간 급등했던 반도체·메모리 등 인공지능(AI) 관련주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나스닥 지수가 1.5% 넘게 급락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 좀처럼 살지 않는 中 내수 시장…7월 소매판매 0.6% 증가 이는 시장 전망치 1.5%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전월(1%)보다도 둔화했다. 소매판매는 지난 5월에는 2022년 말 코로나 봉쇄 해제 이후 처음으로 감소하기도 했다.
- WB, 올해 세계성장률 전망치 2.6%→2.5% 낮췄다 WB는 중동 교전 재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무역정책 불확실성, 세계 각국의 통화 긴축, 기후재해 등이 현실화하면 세계 성장률이 추가로 0.4~0.8%포인트 하락할 수 있다고 봤다.선진국의 올해 성장률은 지난해보다 0.3%포인트 하락한 1.5%로 전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