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청산 앞둔 홈플 노동자·중소업체에 최대 4400억원 지원한다 법원의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와 관련해, 정부가 중소 협력업체와 노동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다(관련기사 : 법원, 홈플러스 회생 폐지... 2000억 마련 또 생계비가 필요한 노동자는 체불액 범위 안에서 1인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연 1.5% 저금리로 돈을 빌릴 수 있다. 전체 내용보기
- 'IMF 이후 최대 실직' 공포 마주한 홈플러스…파산 문턱 법원 역시 "홈플러스가 자금 조달 후 즉시항고하면 정당한 이유가 인정될 수 있다"며 자금조달이 최우선 과제임을 분명히 했다. 정부도 대책 마련 부심, 긴급 생계 안정 자금 지원 정부도 법원 결정이 나오자 긴급 대책을 내놨다.
- 홈플러스 회생중단 '후폭풍'…직·간접 10만 명 피해 우려[CBS뉴스룸] 홈플러스는 법원 결정이 나오자 입장문을 내고 "고객과 임직원, 입점업체, 협력업체 등 여러 이해관계자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향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우선 임금 체불 피해 근로자에게 1인당 최대 2100만 원까지 체불 임금 대지급금을 지급하고, 1인당 천만 원 한도까지 체불액 범위에서 연 1.5% 저금리로 생계비 융자를 지원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