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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17 여자배구, 도미니카 꺾고 4연승…16강 진출 이번 승리로 푸에르토리코, 대만, 이탈리아에 이어 도미니카공화국까지 차례로 무너뜨린 한국은 조별리그 4전 전승, 승점 12를 확보하며 D조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에 따라 한국은 8월 12일 펼쳐지는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4위를 확보하며 16강 토너먼트 티켓을 손에 넣었다.
- 손흥민에게 낯선 숫자…'0골 0도움' 결국 조 3위(승점 3)로 처진 한국은 와일드카드 커트라인인 '각 조 3위 상위 8개 팀' 안에도 들지 못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새 역사를 겨냥한 채 조별리그 1, 2차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쉴 새 없이 상대 수비를 흔들었지만 골 운이 따르지 않았다.
- 테랑가의 사자들 '세네갈', 이라크 상대 5-0 대승... 홍명보호 7위까지 밀려나 이제 다섯 개의 조별리그 결과만 남겨놓은 상황에서 각 조 3위 팀들의 순위로 세네갈은 5위, 한국이 7위다. 세네갈 간판 공격수 사디오 마네의 단독 드리블을 레빈 술라카가 노골적으로 잡고 늘어졌기 때문이다.
- 테랑가의 사자들 '세네갈', 이라크 상대 5-0 대승... 홍명보호 7위까지 밀려나 이제 다섯 개의 조별리그 결과만 남겨놓은 상황에서 각 조 3위 팀들의 순위로 세네갈은 5위, 한국이 7위다. 세네갈 간판 공격수 사디오 마네의 단독 드리블을 레빈 술라카가 노골적으로 잡고 늘어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