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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수청 초대 지휘부에 특검 출신 포진…"수사 경험 고려한 선발" 지휘부로 꼽히는 1·2급 인사 명단도 전격 공개됐는데, 이재명 정부 시기 특별검사팀에 몸담았던 이들이 지휘부로 전면 배치돼 주목된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이날 중수청 1~5급 수사관들의 근무지를 개별 메시지를 통해 안내했다.
- 최태원, 재산분할액 '1조 육박'…현금 조달 어떻게?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판단하고, 분할 비율을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한 법조계 인사 역시 "주식 가치 산정 시점에 대한 법원 판단이 최 회장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