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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청담고 외야수 신희주, 국내 고교선수 최초 MLB 밀워키와 계약 올 시즌 MLB 승률 1위(12일 기준)를 달리고 있는 밀워키는 리그에서도 최고의 팜 시스템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10일 내야수 배지환(27)과 계약하기도 했다.2016년 창단한 키 175㎝, 몸무게 72㎏인 신희주는 우투좌타 외야수다.
- “대만 이기면 2라운드에 진출”…니콜라스호가 노리는 ‘두 마리 토끼’ B조에 속한 한국은 2승2패(승점 6)으로 조 1위 일본(3승1패·승점 7)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다. 대만을 꺾으면 최소 조 3위를 확정해 아시아예선 2라운드에 진출한다.지난해 12월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니콜라스 감독은 올해 2월과 3월 대만전(65-77패)과 일본전(72-78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