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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급 코미디인 줄 알았는데... 위로받고 눈물 핑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영화' 1위(1일 기준)에 오른 손재곤 감독의 신작 <와일드 씽(Wild Sing)>은 개연성이 치밀하거나 세련된 영화는 아니다. 리더 황현우(강동원 분)는 라디오 시청자 게시판의 악플을 빌미로 개편 철도 아닌데 방송국에서 쫓겨나는 생계형 방송인이다.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본격적으로 네 분 같이 또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만 해도 10% 조금 넘는 수준이었잖아요.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어느 시점에 대선주자 1위 나오다가 다 꼬꾸라졌습니다. 예전에 김무성, 이낙연 그만큼 이게 독이 든 성배 같은 자리예요. 재미는 없으신 분. ◇ 박재홍> 그러니까 이게 일각에서는 민주당 분들이 하시는 얘기는 노잼이 될 우려가 있다. ◆ 박원석> 다큐죠, 다큐.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좀 특이한 현상인 것 같은데 어쨌든 이 지표를 보더라도 부동의 1위, 지금 대세는 김민석 후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거고요. 네 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