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1위 서울과 3위 강원의 상암 맞대결…나란히 3연승 달리는 두 팀, ‘최다득점’ 서울과 ‘최소실점’ 강원의 창과 방패 대결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최다득점 FC서울과 최소실점 강원FC가 정면 충돌한다.서울과 강원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격돌한다. 서울은 11승2무3패(승점 35)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강원은 7승6무3패(승점 27)로 3위다.두
- '내 갈길 간다'… 유행 거부한 고집 센 차들 수입차 1위 역시 테슬라의 전기 SUV ‘모델 Y’이 차지했다.이처럼 신차의 생김새와 기능이 점차 닮아가고 있지만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달리는...
- '7-0 대승' 거둔 서울, 부천전서 3연승 도전…K리그1 선두 굳히기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단독 선두를 달리는 FC서울이 부천FC1995를 상대로 1위 굳히기에 도전한다. 다만 상대도 최근 2연승을 달리는 부천이라 쉽지 않은 한 판이 예상된다. 부천은 전북현대, 포항스틸러스 등 상위권 팀들을 내리 눌렀다는 점에서 기세가 남다르다.
-
안세영, 야마구치 격파에도…한국, 일본에 막히며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銅
첫 번째 단식에선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이 3위 야마구치 아카네(29)와의 에이스 맞대결에서 2-1(21-9, 18-21, 21-11)로 승리했다. 야마구치는 안세영이 2023년 항저우 대회 직전 세계랭킹 1위에 오르기 전까지 그 자리를 지켰던 선수다.최근 맞대결 7연승을 달리는 등 상대 전적에서 21승 15패로 우위를 지키고
- 리센느, 데뷔 2년 만에 첫 음방 정상…'프리티 걸' 리센느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라이프(Life) '더쇼'에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데뷔 2년 만이다. 리센느는 "이 트로피가 꿈을 향해 달리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며 팬덤 '리마인'을 향해 감사를
- 김도영-오스틴-힐리어드-최원준-레이예스, ‘다관왕과 무관 사이’ 갈림길 선 남자들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는 이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이들 중 김도영(23·KIA 타이거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 샘 힐리어드(32), 최원준(29·이상 KT 위즈 김도영은 홈런 1위(33개), 장타율 2위(0.627), 타점 공동 3위(86타점), 오스틴은 장타율(0.645), 타점(94타점) 1위, 홈런 2위(3
- '역대 최고 흥행의 역설?' 비인기 구단, 마침내 1위 질주 지난주 결승타도 2개를 때려내며 시즌 1위(12개) 구자욱(삼성)을 1개 차로 따라붙었다. 팀 홈런 1위(128개) KIA, 득점 1위(574개) 한화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kt는 알토란 성적을 내고 있다.
- 호수-숲-바다를 한번에… 1200명 ‘기부 런트립’ 즐긴 ‘트레일 온런’ 강문해변해안길~시루봉둘레길~경포호를 도는 24km 등 3개 부문으로 열린 이번 강원 대회에는 총 1200여 명이 참가했다.도로 위에서만 뛰는 마라톤과 달리 트레일러닝은 도로와 산길을 함께 달리는 정 씨는 “땡볕을 견디고 나서 (강문해변 코스부터) 바다가 딱 보이는데 파도 소리를 들으니 정말 시원하더라”며 웃었다.남자부 1위 장재경 씨(
- 경포호-숲길 따라 달렸다… 1200명 ‘런 기부’ 트레일러닝은 도로와 산길을 함께 달리는 종목이다.이번 대회 24km 여자부 1위는 정설아 씨(53·인천 서구)가 차지했다. 남자부 1위 장재경 씨(50·경기 수원시)는 정 씨와 반대로 산에서
- 안세영, 성슈오윤에 2-0 완승 거두며 싱가포르오픈 8강 진출…다음 상대는 리우올림픽 銀 신두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KFF(카림가문재단) 싱가포르오픈 2026 8강에 진출했다.안세영은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경기 시간은 추후 정해질 예정이다.안세영은 경기 전까지 성슈오윤에 통산 3전승으로 앞섰다. 3전승을 달리는 사이 총 7게임서 6게임을 따냈을 정도로 경기력도 좋았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