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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이치 "규슈 강진에 부상자 발생…건물·다리 등 피해도" 다카이치 일본 총리[로이터=연합뉴스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28일 오후 4시 27분쯤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 우키시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으로 다카이치 총리는 지진 발생 약 1시간 뒤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부상자가 나오고 있고, 정전과 화재가 발생한 지역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 日 구마모토 규모 7.1 강진…쇼핑몰서 2명 사망·공장 직원 9명 실종 지난 28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규모 7.1 강진으로 최소 2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29일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께 나머지 부상자 5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사고는 지진 발생 직후 고객과 직원 등 약 200명이 대피한 뒤 약 1시간 후 발생한 폭발과 함께 건물 일부가 무너지면서
- "도둑질하기 딱 좋아" 日강진 속 고교생 망언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해 최소 13명이 숨진 가운데, 현지 고등학생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도둑질하기 딱 좋은 때"라는 취지의 SNS 게시물을 올려 공분을 사고 지진 발생 약 1시간 30분 뒤인 오후 6시쯤에는 대형 쇼핑몰인 '이온몰 구마모토'에서 폭발음과 함께 건물 일부가 붕괴하는 사고가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