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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2 - 0710 원주에서 돌아와서 자기 전까지만 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다음날 출근하려고 계단 딛자마자 오.. 계단 못 걷겠다 ; ㅎㅎ 나는 통증이 늦게 오나보다. 일단 점심에 한의원으로 갔는데 개운한 느낌은 없긴 했다. ㅎ 아 엄마아빠 설레발 ㅠ ㅋㅋㅋㅋㅋㅋ 근데 오후부터 왼쪽 발목이 퉁퉁 붓고 편해
- 0710 0710 키는 작지만 크게 핀 잠베시 뒤로 큰 키에 예쁜 노랑으로 피는 샤인 온 왜성종백합이지만 오리엔탈 계열이라 향이 좋은 에프터 에잇 After Eight 겹백합 하얀 안젤라 핑크색
- 금요일 0710 #일상기록 #토요일 #7월10일 오늘 30도. 땀이 죽죽 나는 날이다. 조깅하니 몸에 난 구멍이란 구멍에서 전부 땀이 맺혀 흐르는 너낌. 오늘 동네 빵집에서 빵을 샀다. 오래된 빵집으로 한 40년 됐다. 예전에는 일주일에 한 번 빵을 구입해서 주인 부부와 인사를 한다. 오늘도 여전하시네
- 초평엘리프작은도서관 0710 아이들이 잘 이용할것 같아서 그동안 서평으로 받은 그림책들을 기증해봅니다. 너무 좋아해주셔서 손이 부끄러웠어요. #초평엘리프도서관 #플러스펜수채화 #배달강좌 오늘은 플러스펜 수채화 3일차 꽃들 종류를 모두 마스터 해서 다음차시 리스 만들기 아직까지는 스케치가 어려울수 있어요.. 그래도
- 0710 일기 예산회계 교육을 들으러 처음으로 방문해 본 완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꽤 멀다보니 생활관(목민관) 사전 숙박 신청을 해서 3시 연차내고 회사 동료와 함께 출발했다. 이때까지만해도 날씨가 좋았지. 사전숙박 할거면 7시까지 입소인가 여튼 너무 늦으면 안됨. 본관에서 당직하고 계시던 분에게 숙
- 0710 축제처럼 #0710 새벽기온 24도 축제처럼 마치 축제처럼 맞이한 생일 온 동네 주민들 모여 앉아 덕담을 나누고 잊어버린 축하의 말을 써주며 웃고 웃고 웃으며 파안대소하는 즐거운 생일 어쩌면
- 투자주간성찰 200706~0710 결국 7천대로. 2천대에서 허우적댔던 때를 생각하면 이것도 대단한건데,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게 현실. 특히 고점에서 물려버린 분들은... 나는 전체적으론 그렇지 않음. 분산투자를 했고, 레버리지가 제로여서 데미지가 경미. 여전히 수익권(많이 쪼그라들었지만). 출렁일 때 사고 팔고,가 요
- 0710♡830
- 0710 마포 igym 운동일기 회복 조깅 빌터벌을 5세트만 가져갔음에도 저녁에 달렸기에 햄스트링 대미지가 있었던 금요일입니다. 욕심내지 않고 아침에 6킬로 천천히 조깅. 너무 더워서 아이짐으로 빠르게 복귀했는데.. 뜨거운 창틀에서 태닝을 즐기는 뱅순이;; 안 뜨겁니 ㅡㅡ? 10시 임 00 회원님 견관절 안정근과 흉추
- 밀리는 일기 20260709-0710 모카떡빵,삶은 계란2,견과류,소이라떼 샐러드, 주먹밥, 닭가슴살 퇴근 후 어깨 통증으로 병원 진료. 의사도 왜 이렇게 안 낫는지 안되겠다며 MRI찍어 확인해보자고 하셨다. 내일 바로 예약. 간병에 필요한 물품 사서 병원으로... 자두 4알 허기져서 병원 가는 길에 싸온 거 먹음.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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