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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피플] '김도영보다 뜨겁다' 최근 9G 타율 0.400…폭발하는 '1번' 박재... 프로 2년 차 박재현(20)의 타격감이 폭발하고 있다. KIA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바로 리드오프 박재현이다. 박재현은 6타수 4안타 3타점을 책임졌다. 1회 첫 타석 우전 안타를 때려낸 박재현은 2회...
- ‘후반기 타율 0.400’ 특급 신인 오재원 부상 이탈…한화, 완전체 꾸리기 쉽지않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한화 이글스의 정상 전력 구축이 요원하다. 강백호(27)에 이어 후반기 맹타를 휘두르던 신인 외야수 오재원(19)마저 발목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다.오재원은 26일 대전 LG전을 앞두고 훈련 도중 발목을 다쳤다. 오른쪽 발목 염좌 소견을 받아 잠시 쉬어가게 됐다
- “일단 주전 유격수로 쭉” 설종진 키움 감독, ‘0.168→0.400’ 타격 약점 메운 2년차 권혁빈 인정했다 [SD 고척 브리핑]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계속 기회를 줄 생각이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22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앞서 올 시즌 주전 유격수로 나서고 있는 권혁빈(21)을 향한 믿음을 숨기지 않았다.권혁빈은 대구고를 졸업하고 지난 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7라운드(전체
- 계약 종료 코앞인데…주무기 스위퍼 조정하고 유종의 미 다짐한 삼성 보스의 ‘프로다움’, 동료들도 찬사 피안타율 0.400, 이닝당 출루허용(WHIP) 2.25로 흔들렸다.그 사이 후라도가 2차례의 퓨처스(2군)리그 경기 등판을 통해 복귀에 박차
- 후반기 더 강력해진 구자욱…데뷔 후 최고 타율+타격왕 2마리 토끼 잡나 득점권서도 0.400(100타수 40안타)의 고타율을 자랑한다. 동점(타율 0.352), 1점차 리드(0.406) 상황서 승기를 굳히
-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 한화, ‘발목 염좌’ 루키 오재원 공백 길어진다 [SD 잠실 리포트] 하지만 후반기 들어 한층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했다. 9경기에 출전해 타율 0.400(40타수 16안타), 홈런 없이 7타점을 올렸다.
- 공수겸장 유격수 돌아왔다…키움 어준서 2개월만에 1군 복귀, 임병욱 말소 [SD 고척 라이브] 대퇴사두근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약 2달간 치료에 전념한 그는 10일 한화 이글스와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출전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4차례 2군경기서 타율 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