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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율 0.096 부진' 감하성 또 결장…애틀랜타 4연승 무산 최근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리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다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애틀랜타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연장 10회 끝에 5-6으로 졌다. 이날 김하
- [MLB] '타율 0.096 홈런 0개' 김하성, 결국 트레이드 후보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대형 프리에이전트(FA) 대박을 노리며 단기 계약을 택했던 김하성의 계획이 벼랑 끝에 몰렸다. 불의의 부상과 극심한 타격 부진이 겹치면서 결국 트레이드 대상자로 지목됐다. 미국프로야구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은 9일(한국시간) 마감 시한 전에 트레이드해야
- ‘3경기만의 출전, 그러나’ 애틀랜타 김하성, 선발 복귀했으나 3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0.096 김하성의 타율은 종전 0.102에서 0.096(52타수 5안타)까지 떨어졌다.김하성은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피츠버그 선발투수 브랙스톤 애시크래프트의 초구를 공략했으나 2루수
- “애틀랜타에 어울리지 않아” MLB닷컴 담당기자, 트레이드 후보로 김하성 지목했다 재활을 거쳐 지난달 13일에야 빅리그에 복귀한 김하성은 올 시즌 15경기에서 타율 0.096(52타수 5안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보우먼 기자는 “김하성이 트레이드의 핵심 카드가
- ‘엇갈린 희비’ 이정후 ‘복귀 후 타율 0.595’-김하성 ‘출전 기회 박탈’ 이에 시즌 성적이 폭발적으로 상승했다.반면 김하성은 부상 복귀 후 나선 15경기에서 타율 0.096 출루율 0.175 OPS 0.272 등에 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