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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티, 모닝 모두 전손..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글을 쓰면서도 허무하다. ▲ 3월 18일 모닝 차량 주차된 모닝 추돌 사고 지난 11월 써티에 이은 또 물피도주 사건 스트레스가 최대치였다. ▲ 4월 25일 요즘 보기 힘든 가격대의 최저가 주유소에서 주유도 해보고 ▲ 저번부터 가보고 싶어 하시던 청남대도 다녀왔다. ▲ 청남대 주차장에서 찍은 모닝 이것이 이 모닝과 함께하는 마지막 여행이
- 굿바이 2025년 직원들이 다 집에간, 조용한 회사에서 글을 쓴다. 2025년은 개인적으로 FAIRWAY에게 있어서 가장 힘든 한해였지 않나 싶다. 자잘한 사건 사고도 많았고, 곡물 가격도 좋지 않았다. 좋은 성과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기도 했다. 그래도 한해를 돌아보니 직원들의 수고가 많았다.
- 그저 정신없이 지나간 한 주 스쳤던 사건 내지 상념들을 생각나는 대로 휘갈기고 마렵니다. 드디어 갔구나 직장 동료가 퇴사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못다 한 작별 인사를 짧게나마 여기다 기입해 보죠. 저명한 인사의 말투를 따라 하고, 그런 글을 올리며 항상 자신의 글에 좋아요를 잊.......
- 시인장의 살인(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을 읽고 사실 글로 읽으며 사건 현장을 머릿속에 그려낸다는 것은 매우 힘든 작업이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작가의 의도를 완벽하게 상상해냈는지도 의아한 부분이며 또한 작가와 머리 싸움을 하는 내용적으로나, 혹은 흔치않은 '좀비'를 이용해 글을 전개시켜가고 있다는 점으로나. 여러 소설에 등장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지않고 이해.......
- 맛나는 초코를 먹어보면서 제 맘을 위로해봅시다. 힘든 사건 사고가 있을 때…. 식물에게라도 주절거리고 싶을 때 아~ 어떻게 푸십니까? 난 피해가 절대 가지 않게!! 아주 조용히… 해결을 하려고 한답니다. 그래서! 고른 것이 글을 쓰는 거예요. 힘이들었던 사건들을 차분하게 끄적이면 약간 괜찮아져요. ^ㅁ^ 그렇식으로 지금을 보내요. 힘든 일들은 제 글 속에 묻어두죠.
- 커피로 가져볼 수 있다는 마음 한구석의 느긋함과 내 인생… 슬픈 사건 사고가 있을 때에 어디에다 주절거리고 싶을 때에 어떻게 푸십니까? 전 피해가 절대 가지 않게… 정말 조용히… 해결을 하려고 하죠. 그래서! 고른 것이 글을 써보는 것 힘들었던 사건들을 차분하게 써보면 조금 괜찮아집니다. ^ㅁ^ 그렇게… 지금을 보내요. 정말 힘든 일들은 내 글 안에 묻어두곤합니다.
- 정말 오랜만에... 소식 하나. 정신 없이 바쁘게 보내다 보니 많은 이야기들이 쌓이고 쌓여서 글을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할 수 없지만 얼마 전 있었던 사건 하나를 말씀 드리면서 블로그에 손을 담그려고 돌아 왔어요.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