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국에 없는 한정판 ‘손흥민 컵’, 중고시장서 10배 폭등 컵을 선보인 가운데, 한국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새겨진 컵이 중고 거래 시장에 10배가량 웃돈이 붙어 올라왔다.2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에 이달 11일 출시된 월드컵 세트는 현재 전국 컵이 모두 소진되면서 해당 세트 판매도 종료됐다.컵에는 손흥민을 비롯해 크리스천 풀리식(미국), 알폰소 데이비스(캐나다), 산티아고 히메네스(멕시코), 라민 야말(스페인) 등 현역
- “한국선 못 산다”… 맥도날드 ‘손흥민컵’ 중고시장 10배 ‘폭등’ 닷새 만에 완판된 데 이어 한국에서는 손흥민 컵을 구할 수 없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품귀 현상을 빚는 양상이다.2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가 이달 11일 출시한 월드컵 세트는 전국 종료됐다.한정 컵에는 은퇴한 데이비드 베컴(잉글랜드), 티에리 앙리(프랑스), 호나우지뉴(브라질)와 개최국 선수인 크리스천 플리식(미국), 알폰소 데이비스(캐나다), 산티아고 히메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