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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 ABC 트레킹 6일차] 3,700m 마차푸차레 베이스캠프에 펼쳐진 히말라야 풍경 새벽 일찍 알람 소리에 눈을 떴습니다. 옆에 독일 녀석은 이불을 푹 뒤집어쓴 채 아직도 꿈나라에 있네요. 아직 철없는 제 아들놈과 어찌 그리 똑같아 보이던지... 조심스레 짐을 챙겨 밖으로 나왔습니다. 비는 오지 않았고 날씨도 꽤 쾌청해 보였습니다. 한정된 메뉴가 조금 질리는듯하여 아
- 히말라야 트레킹 지도 네팔 카투만두 동북부 루클라 공항
- [네팔 ABC 트레킹 5일차] 비를 뚫고 도착한 히말라야 롯지(Himalaya Lodge)까지의 기록 고도가 높아질수록 대부분 숙소에서는 일출 감상이 가능했기 때문에 저도 모르게 눈이 자동으로 떠지는것 같았습니다. 종아리는 전날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통증이 많이 남아 있네요. 촘롱의 아침은 아주 쾌청한 날씨는 아니었지만 나름 깨끗한 하늘과 산봉우리를 볼 수 있는 날씨였습니다. 공
- 네팔 히말라야 여행 안나푸르나 푼힐 파노라마 트레킹 쉬운 방법으로 부담없이 떠나는 히말라야 푼힐 트레킹 혜초여행은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상품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춘 트레킹 안나푸르나 주봉과 마차푸차레를 가까이에서 마주하고 푼힐 마노라마 코스는 알찬 히말라야 입문 트레킹 코스입니다.
- 형님 얼른 아지트 별보러 오세요 형님 형님과 함께했던 캐나다 로키 집단가출, 히말라야 트레킹, 2년여 백두대간 종주, 100대명산, 호주 40일 캠퍼밴등 수많은 날 별들을 함께 보며 지냈지요. 다시 봐야지요.
- 무스탕, 추상 - 묵티나트 카그베니로 이동 카그베니에서 묵티나트까지는 포장이 되어있는 버스길이다. 09:35, 카크베니 마을 윗 도로에 도착 묵티나트 방면 동쪽 히말라야 설산 무스탕 계곡에서 서쪽 히말라야 설산 상무스탕 중 Lo-Gekar Damodar Kunda 지역 트레킹 코스 카그베니 마을 카그베니에서 묵티나트로 오르는 중에 전망대, 세르탕 셀피 공원(Serthang Selfie Park
- 일본 후지산 일출 등반기 등산을 취미로 생각한 적 없던 쭌이 2018년, 첫 산으로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ABC)를 시작으로 백대명산을 시작하게 되었다. 아래 포스팅은, 쌩 초보자의 히말라야 도전기 현재까지 백대명산을 55좌 하면서 최근 몇년간 페어플레이 산다람쥐 대장의 리딩을 받게 되었다.
- 배낭 여행에서 다친 무릎, 트레킹도 포기했다 트레킹 지프에 오르지 못하다 [오마이뉴스 글:송성영, 편집:박혜경] 눈을 뜨자마자 손전화기를 켰다. 오전 5시다. 아직 동이 터오르기에는 이른 시간이다. 어제 8시간에 걸쳐 시골 버스와 지프차를 갈아타고 문시아리에 도착하자마자 머리맡에 펼쳐져 있는 히말라야 설산을 좀 더 가까이에서 보기 위해 언덕 위로 올라갔던 탓도 있었다.
- 네팔여행 카트만두숙소 타멜거리 메가호텔 위치추천 보통 네팔 히말라야트레킹 오는 트레커들이 카트만두 타멜 숙소에 묵으면서 트레킹 장비 대여나 구입도 하고 트레킹 전후로 타멜거리에서 시간을 보내요. 지금까지 다녀온 네팔여행 트레킹 1.ABC 안나푸르나.......
- 2026.7.1~7.10 노르웨이 피오르드 3대 트레킹 10일, 하이라이트 2026.7.1~7.10 북유럽 노르웨이 피오르드 3대 트레킹 10일, 하이라이트 북유럽 노르웨이는 히말라야, 아프리카, 알프스에서 볼 수 없는 200만년 전부터 빙하로 뒤덮였다 침식되길
뉴스
- 외국인 실종 왜 많았나…성지순례·트레킹 관문 덮쳐 사고가 난 네팔 라수와 일대가 단순한 산간 오지가 아니라, 국제 성지순례와 히말라야 트레킹이 교차하는 관문이기 때문인데요. 참사 당시 네팔 전통 명절까지 겹치며 각국의 순례 행렬과 트레킹 관광객이 대거 몰렸던 탓에 외국..
- 외국인 실종 왜 많았나…성지순례·트레킹 관문 덮쳐 사고가 난 네팔 라수와 일대가 단순한 산간 오지가 아니라 국제 성지순례와 히말라야 트레킹이 교차하는 관문이기 때문인데요. 참사 당시 네팔 전통 명절까지 겹치며 각국의 순례 행렬과 트레킹 관광객이 대거 몰렸던..
- "여행 취소하지 말아 주세요"…대홍수 네팔, 해외 관광객에 호소 히말라야 산맥에 위치한 네팔 대부분 지역은 여전히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영상에서 "우리의 산악 트레일과 트레킹 코스는 여전히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며 "이번 네팔 방문은 단순한 휴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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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트레킹객 덮친 대홍수…“외국인 700여명 실종”
국경 너머 중국 티베트의 피해 인원까지 합치면 실종자 약 1500명 중 700명이 외국인인 것으로 추정된다.라수와는 안나푸르나와 더불어 네팔의 대표적인 히말라야 트레킹 관광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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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네팔 대홍수에 1,600여 명 사망·실종…"트레킹 비수기, 성지 순례객 많을 수도"/전문가가 본 현재 상황과 구조·수색 루트/2026년 8월 27일(목)/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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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미터 진흙 쓰나미'에 접근조차 어려운 네팔 홍수 현장 - BBC News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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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설산들 사이로 수많은 신화를 낳은 땅. 전 세계 등산가들이 평생 꼭 한번 도전하고 싶은 꿈의 무대 네팔 마르디히말로의 여정 [영상앨범 산] KBS 26061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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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첫 날부터 고산병 왔는데 어떻게 히말라야 4,500m까지 갔을까? 네팔 마르디히말 트레킹 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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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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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의 히말라야 트레킹 마지막 날, 쏘롱라 패스를 넘다! | 안나푸르나 라운딩 트레킹 E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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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최악의 숙소에서의 하룻밤 | 안나푸르나 라운딩 트레킹 E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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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의 나홀로 안나푸르나 서킷 트레킹 한번에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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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째, 아직 일주일 남음 | 안나푸르나 라운딩 E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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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오지 마을에서 나홀로 빙하 트레킹 다녀오기 | 🇳🇵안나푸르나 라운딩 Ep.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