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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들 식중독 걸렸나?" 처참하게 깨진 홍명보호 참담한 패배 [아침&매일경제] #MBN #MBN아침앤매일경제 #민지숙앵커 #월드컵 #대한민국 #남아공 #패배 #광화문 #초상집 #홍명보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설영우 #오현규 #황희찬 #조규성 #식중독 #히딩크 #박지성 #호박엿 #안정환 #경우의수 #32강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히딩크 얘기를 제가 하죠. 히딩크가 지난 2002 월드컵 때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동인는 한국의 지도자들이 선수와의 관계에 설정해서 다른 방식을 선택했던 거예요. ◇ 박재홍> 근데 박지성 선수도 굉장히 이분이 그 점잖은 분인데 해설하시는 거 듣다가 이분이 아니, 남아공 선수들보다 우리가 4명이 뒤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