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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권 지폐 인물
고대에 한반도를 ‘정벌’했다는 일본사 허구(虛構)의 주역 진구(神功) 황후가 1880년대 지폐에 실린 이후 처음이었다. 5000엔권에 오른
히구치
이치요(1872~ 1896)는 메이지시대 가난 속에 24년을 불꽃처럼 살며 20여 편을 남긴 그가 지폐 인물이 되자 일본 여성계는 환호했다. ▶2002년 유로화(貨)가 도입되기 전
유럽
국가들의 지폐에 여성이 적지 않았다.
blog.naver.com · 2007.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