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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울린 日 히구치, 이틀 만에 결승 등판…이번엔 공략할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오른 한국 야구대표팀이 이틀 만에 일본 왼손 투수 히구치 신과 다시 맞붙는다.첫 대결에서 꽁꽁 묶였던 대표팀 타선이 히구치를 공략할 수 있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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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결승타로 日에 설욕…웃을 수만은 없는 韓야구 AG 5연패
한국은 에이스 곽빈(27), 일본은 히구치 신(24)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왼손 투수 히구치는 슈퍼라운드 당시 7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된 지 이틀 만에 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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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자 전진 배치’ 한국, 결승전 선발 명단 발표 ‘5연패 조준’ (AG)
하위 타선은 우익수 윤동희-좌익수 문현빈-중견수 김지찬-포수 조형우.지난 25일 슈퍼 라운드 이후 이틀 만에 다시 등판하는 일본 선발투수 왼손 히구치 신에 맞서 오른손 타자를 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