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구름 가는 길
영화"흰 구름 가는 길"은 한국에서 제작된 반석 감독의 1960년 영화이다. 이향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김영창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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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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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갈래 길 / 이경근 외 두 갈래 길 / 이경근 사람은 몸이 가는 길 마음 가는 길 두 갈래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조금만 가도 힘들고 지쳐서 쉽게 흔들리고 포기하게 됩니다 마음 가는 길에서는 아파도 웃을 수 있습니다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는 마음을 붙잡아 보세요 9월 / 이경근 신중년 그리움의 계절 아름다운 9월이 옵니다 한여름 무더위가 물러서 불어대는 바람의 결이 다르고 흰
- 寒山詩265 한산시 迥聳霄漢外(형용소한외) : 높디높은 봉우리 하늘가에 우뚝하고 雲裡路岹嶢(운리로초요) : 구름 속으로 가는 길 높고도 험하네 瀑布千丈流(폭포천장류) : 천 길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폭포는 如鋪練一條(여포련일조) : 흰 비단 한 폭을 펼쳐놓은 듯하네 下有棲心窟(하유서심굴) : 밑에는 마음 기댈 동굴이 있고 橫安定命橋(횡안정명교) : 옆으로 늘어선 봉우리들 정명교 같네
- 징검다리 건너서 (임승천 詩 / 오숙자 曲) / Ten. 이 현 이 현 징검다리 건너서 그대 찾아가는 길 맑은 물 이 마음 지나서 흘러갑니다 푸른 하늘 저 산마루 흰 구름 떠가고 은빛 물고기 물 산속을 솟아오를 때 마음 한자락 그대 그리워 그대가 그리워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그대를 향하네 징검다리 건너서 그대 찾아 그대 찾아갑니다 징검다리 건너서 들꽃 보며 가는 길 푸른 물 내 마음 적시고 흘러갑니다 푸른 하늘 저 산마루
- 寒山詩 28 한산시 초탈한 삶의 세계 登陟寒山道(등척한산도) : 한산 길 오르는데 寒山路不窮(한산로불궁) : 한산 가는 길은 끝이 없다 溪長石磊磊(계장석뢰뢰) : 개울 길은 길고 바위는 첩첩이고 澗闊草濛濛(간활초몽몽) 구름 속에 함께 앉아 볼 수 있을까 끝없는 한산의 길을 올라가니, 풀은 푸르고 바위의 이끼는 미끄럽다.
- 고향 가는 길 고향 가는 길 단샘 김창선 기차를 타고 산과 들, 강을 지난다. 먼 하늘엔 흰 구름. 버스를 타고 언덕 넘어 들판, 냇물을 지난다. 가을걷이가 한창이다.
- [스페인 여행] 07. 대성당 중의 귀부인, 세고비아 대성당 수도교에서 세고비아 대성당(Segovia Cathedral)으로 가는 길, 멀리 아직 흰 눈을 이고 있는 산들이 보인다. 아직 이른 봄인데, 구름 한 점 없는 날씨는 한여름 더위를 느끼게 한다. 골목을 따라 걸으니 아담한 메디나 델 캄.......
- 신사임당.황진희. 바라봄 넘을유 慈親鶴髮在臨瀛 어머니 흰머리에 강릉에 계셔 사랑할자 바다영 身向長安獨去情 이 몸은 서울 향해 혼자 떠나네 回首北村時一望 고개 돌려 북촌을 때때로 보니 白雲飛下暮山靑 흰 구름 가는 아래 저문 산 푸름 思親 어버이 생각 千里家山萬疊峯 천리 길 고향 산은 만 겹 봉우리 겹쳐질첩 歸心長在夢魂中 가고파 오래도록 꿈결 속에서 넋혼 寒松亭畔孤輪月 한송정 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