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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롬비아, 국가 애도기간 선포…악조건 속 구조 사투 [앵커] 콜롬비아 강진이 발생한 지 사흘째가 된 가운데 구조대는 생존자를 찾는 작업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콜롬비아 정부는 희생자 추모를 위한 국가 애도 기간을 지정하고, 경제 비상사태도 선포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 베네수엘라 강진에 사망자 1900명 넘어…부상자도 1만명대 카라카스 주재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의 제니퍼 모레노 카니살레스 대변인은 사망자 수치가 시신이 수습된 사망자를 기반으로 집계한 것으로, 희생자 규모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NYT는 "훨씬 더 많은 베네수엘라 국민이 여전히 실종 상태이며, 생존자를 찾을 가능성은 날이 갈수록 줄고 있다"며 실제 희생자 수는 훨씬 많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920명으로 급증…"실종자 5만명 이상" 희생자 규모는 잔해 수색이 진행되면서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유엔도 피해 규모가 더욱 커질 가능성을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