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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엔진] K-헤리티지 미디어아트 2.0 그곳에 켜켜이 쌓인 시간과 사건, 사람들의 기억과 주변 경관 그리고 그곳과 함께 이어져온 삶까지 포함한다.그래서 진주성과 양산 통도사, 익산 미륵사지와 아산의 이충무공 유허(현충사) 그 작품이 사람에게 위로와 희망, 감동과 기억을 남기고 그 경험이 머무름과 재방문으로 이어질 때 지역과 도시도 함께 움직인다.빛은 밤마다 꺼진다.
- '도청 스캔들' 머독은 최악 굴욕... 뻔뻔한 KBS 아이가 실종되었을 당시 자식의 휴대전화 음성메시지가 어디선가 계속 확인되고 삭제되고 있다는 것을 알았던 그 부모가 품은 생존에 대한 희망... 그리고 좌절. 영국과 한국의 사건 전개 과정도 매우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