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검찰→중수청’ 택한 검사·수사관 2375명…정원 82.6% 채워 전체 정원(2874명)의 82.6%에 해당하는 규모다.20일 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이달 7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검찰청 소속 검사와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특례 임용 희망 준비단은 “향후 인사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검사·수사관·일반직별 인원과 계급별 현황, 신청자 명단 등 세부 내역은 밝히기 어렵다”고 설명했다.준비단은 제출된 신청
- 중수청 특례임용에 정원의 82.6% 지원, "검사 규모 공개 불가"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은 지난 7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검찰청 소속 검사와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중수청 특례 임용 희망 신청을 받은 결과 총 2375명이 신청했다고 준비단은 향후 인사 관리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검사와 수사관, 일반직 등 직종별 신청 인원과 계급별 인원, 명단 등 세부 내역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 이 대통령 "보안기술·산업생태계 육성"...'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한편, 인공지능 기반 보안 기술과 산업 생태계를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념식에서는 정보보호 유공자 총 35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국민 대표단의 안전한 AI 시대를 향한 희망 (아래 수상자 명단)국민 대표단 희망 메시지 순서에서는 산업계·학계·보안업계·시민을 대표하는 4인이 무대에 올라 ▲AI 기반 보안 내재화(산업계) ▲혁신 인재 양성(학계)▲보안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