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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비 넘은 홈플러스…법원, 회생계획안 최종 인가 관리인 자격으로 출석한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은 “홈플러스의 회생 상황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채권자들에게 깊이 사과한다”며 “흑자 점포 위주로 사업을 줄여 수익성을 확보하고 일부
- "창작자 중심의 유연하고 열린 조직, MBC 체질 과감히 바꿀 것" 그래서 지난해부터 K-콘텐츠 산업의 활로를 찾는 문제, 공영방송 MBC가 신뢰를 높이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문제 등을 깊이 고민해왔어요. 회사 본부장 임원이 되어서는 지상파 방송 평가 1위와 대규모 흑자 경영을 함께 이뤘고요.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