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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길로 담은 흑산군도 흑산도 3박4일. 흑산의 북동쪽에는 앞섬들이 막아주고 움푹 들어간 천연의 만이 있어서, 오래 전부터 우리 배, 중국 배, 그외 국적과 상관없이 바람이 거칠어지면 모든 배들이 피항했던 서남해 중심 항구였다
- 천혜의 멋진 풍경을 품은 개성있는 멋을 가진 섬 대둔도 목포항의 쾌속선이나 압해도 송공항 차도선을 이용하여 흑산도 예리항에 도착하면 주변섬의 환승용 여객선이 기다리고... 마을이 마을 선창의 멋진 풍경을 품고 양식업과 뱃일로 분주히 살아가는 곳 이곳의 특이한 점은 기암절벽 사이에 용굴과 같은 구멍이 여러곳에 있는 것을 볼수 있는 데 기회가 된다면 배
- 아따하의 하태도 섬 백패킹 이야기 관광철에는 흑산도 - 홍도를 가는 인파로 배편을 예약하기 어려웠는데, 겨울이라서 무난하게 탈 수 있었다. 거의 모든분들이 흑산도에 내린다. 배 멀미하는 소리가 좌.우.앞.뒤 나.......
- 신안 홍도 해상서 유람선 좌초 '바캉스호'는 암초에 걸려서 배가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었고 배 한쪽에서는 바닷물이 들어오는 상황 이었다고 합니다. 아찔했겠네요. 현재는 인양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전라남도에 있는 홍도로 향하다가 흑산도 부근에서 좌초되었다고 하는데 지난 세월호사고도 전남 진도여서 많은 사람들이 놀랐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