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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현장을 가다/신진우]“안전 우선” vs “군인 보는것 불편”… 트럼프 ‘범죄와의 전쟁’ 1년 논란 무더운 날씨에도 역사 밖에는 군복을 입은 주방위군 대원 5명이 주변을 살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당시만 해도 군인들을 신기한 듯 바라보거나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는 시민들이 적지 않았다.
- 경찰,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신세계 감사팀장 참고인 조사 신세계 측은 일부 마케팅 담당자들이 휴대전화 제출을 거부해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이에 따라 경찰이 고의성 여부를 규명하기 위해 신세계그룹이나 스타벅스 코리아 이날 전국의 모든 매장은 오후 3시 조기에 영업을 종료하고, 점포별로 17일 진행한 교육 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으로 역사 의식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