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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서 210초 영화 본다…56개국 1709편 중 43편 상영
전문가 심사를 거쳐 국제경쟁 20편과 국내경쟁 15편, 안전한 이용문화 특별경쟁 8편 등 43편이 본선에 진출했다.본선 작품은 지하철 역사 내 행선안내게시기와 광화문역 미디어보드, 역사에 부착된 포스터의 QR코드를 휴대전화로
-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간판철거에 "울컥"(종합) [전국=뉴시스]우은식 김가영 인턴 기자 = 검찰청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하는 2일을 하루 앞두고 전국 검찰청에서 간판 교체 작업이 이어졌다. 검찰 직원 등은 발걸음을 멈춰 청사 외벽에서 내려오는 검찰 간판을 한동안 바라보거나 휴대전화로 촬영하며 마지막 모습을 지켜봤다. 1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 검찰청사에서는 간판 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