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년 전 오늘] 휴가 핑계 이른 추석전 벌초 / 예초 ~~~ 할아버지 & 할머니 그리고 이제는 아버지 산소까지~~ 보고싶네요. 그리고 그립네요. 더해 죄송하네요. 아버지 잘 계
- 체지방컷팅제 분홍이초록이 grn 벨리곰 슬림밸런스 기획세트 얼른 호다닥 주워먹을 수 있는 것을 먹느라 기름진 햄버거 등을 자주 먹고(핑계), 먹는 시간도 아기 먹고 자고 노는 시간에 맞추니 불규칙적이고 엉망이에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출시 때 부터 관심있었고 20대 때에는 휴가 전 체중감량 운동하면서 보조로 분홍이초록이를 먹어봤던 적도 있어요.
- 오금공원, 성내천,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나홀로나무 (2025.12) 연차 휴가 소진을 독려하는 회사 분위기를 핑계 삼아 평일 하루 휴가를 냈는데 마음 같아서는 강원도 심산에 가서 눈 산행을 하고 싶었지만, 여러 사정상 쉽지가 않아서 그냥 집에서 가까운
- 가평키즈펜션 아이와키즈풀빌라 한번은 가봐야 될 여행지 그러더라구요..ㅋㅋㅋ 네 맞아요^^ 온갖 핑계 붙여 다 같이 땡땡이치고 놀러 가자는 말이었는데 찰떡같이 알아듣더라구요^_^ㅋㅋ 그래서 급 애들 학교, 유치원에서 픽업해 미리 예약해둔 그날의 썰을 풀어볼까 해요ㅎㅎ 1박 2일 휴가 겸 다녀온 가평키즈펜션 청평에 위치한 아이와.......
- 코로나19 2차 접종 완료 핑계 삼아 3일간 휴가 아닌 휴가를 방콕하며... 홀로 그동안 밀렸던 책을 보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 ◈미뤄둔 '나' 돌보기◈ 2020년부터 지금까지 코시국을 핑계 삼아 코박고 일만 해 왔다. 사람들의 만남을 회피하기에도 '요즘 시국이 시국인 지라~'라는 말과 함께.. 이번 휴가? 휴직? .......
- 벌써 5월 중순... 한 동안 이 핑계 저 핑계로 블로그에 무심했더니 가장 마지막으로 한 포스팅이 4월 중순... 근 한 달만의 포스팅이다. 그 사이 한국에 다녀왔다. 휴가 많이 나오는 말년 장병 같다고나 할까 ㅎㅎ 시간이 짧기도 했고, 가족들과 또 고양이 메이와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꼭 만나고 싶은 사람들만 만나고 왔다.
- 슬림한 핸드폰 젤리 케이스 주파집. 날씨가 덥다보니 귀차니즘과 더불어 바쁜 핑계. 그리고 일상의 휴식도 필요해 소소한 일상 조차 포스팅을 못했네요.. 그런데 요즘 날씨가 정말 이상한 것 같아요. 순간 고민 했네요..ㅋ.ㅋㅋ 얼마전 휴가 갔다가 핸드폰을 리조트 8층 엘레베이터 사이로 빠트려 무려 8층에서 지하3층까지 떨어진 핸드폰.
- 핫 섬머~ 핫 뜨거~ 울프리카 폭염주의보 벌써 꿈같은 휴가를 떠난 잇님도 있던데ㅎㅎ 꿀잼 휴가 계획은 다들 세우셨나요? 여행은 가는것도 좋지만 계획 세우는게 더 재미난ㅋ 휴가 계획 짜자고 핑계 아닌 핑계대며 뭉쳐선 부어라 마셔라 달렸던 불금, 불토, 일욜... 3일간 꽐라꽐라~ 멘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