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블로그
대통령 응원요가 166일차 ::
훈장골
호매실점
어머니 생신이 곧 다가와서, 오랜만에 시댁엘 갔다. 조금 멀리 드라이브 나가서 분위기 있게 먹어도 좋은데, 동생네 조카들이 어리고, 둘째가 편도염까지 와서 어디 움직이질 못한다. 가족모임으로 만나는데도 츄리닝 차림으로 와야하는 여력없음이 안타깝다. 곧 여유가 생기길 바래볼 뿐. 호매실로
blog.naver.com ·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