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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만약 축소해야 된다고 하면 이게 한미연합훈련이니까 한미 군사 당국 간에 협의해서 훈련 내용이나 양을 조정하는 게 맞는 건데 훈련 개시되기 직전에 이런 메시지를 낸 것 자체는 굉장히 그런데 우리의 법 체계상 헌법상 전투병을 파병하는 거는 현실적이지 않거든요.
- 국산 스마트폰의 '불편한 진실' 하지만 장애인과 통신사 자신을 더 잘 배려하는 방법은 모든 휴대폰을 장애인이 쓸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애플처럼 말이다. 스타크의 의수를 처음 시연한 데이브는 의수를 끼고 한 시간 훈련 끝에 공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