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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李 가덕도 테러 축소' 전직 검사 송치…"배후 없다" 결론 당시 관할 경찰서장 등 경찰 관계자 3명은 사건 직후 현장 감식이 이뤄지기 전 물청소를 지시해 증거인멸과 직권남용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로써 가덕도 사건 이전 김씨의 범행 시도는 2023년 6월 3일 부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반대 규탄대회, 7월 1일 서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규탄대회, 12월 13일 부산
- 정점식 “법원이 연어 술파티 선동 거짓 인정… 공소취소 집착 포기해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과 관련한 국회 위증 혐의 사건 국민참여재판 1심에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은 데 대해 “이재명 정 원내대표는 “아울러, 김대업 병풍, 광우병 선동, 천안함 괴담, 사드 괴담,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으로 이어져 온 민주당 거짓 선동의 역사에 이제 연어 술파티 선동이 추가돼야 할
- 라돈침대 고발 8년... 이 분들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위험을 먼저 발견한 것은 시민이었다 사건 초기 정부의 대응부터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라돈침대 사건 이전에도, 후쿠시마 사고 이후 방사선 위험을 우려한 시민이 시중 벽지를 직접 측정해 밝혀낸 '방사능 벽지' 사건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