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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노동당 새 대표에 버넘… 스타머 후임 총리 확정 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하원의원(56)이 17일(현지시간) 새 당 대표로 선출되며 키어 스타머 총리의 후임으로 확정됐다. 버넘 대표는 지난달 보궐선거로 의회에 복귀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정부 수반 자리에 오르게 됐다. 영국은 2016년 이후 10년 새 일곱번째 총리를 맞는다.노동당
- 김민석 "내각서 당으로 옮겨 국정 뒷받침…6말7초 물러날 듯" 김 총리는 15일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저도 사의 표명을 했고, 후임 총리 청문회가 진행되고 정식으로 임명하면 물러날 것”이라면서 “그때까지는 공백이 없도록
- 金총리 "6말7초쯤 총리직 물러날 듯…당으로 옮겨 국정 뒷받침" 김 총리는 15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사의 표명을 했고 후임 총리 청문회가 진행되고 정식으로 임명하면 물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 [횡설수설/김재영]브렉시트 10년, 英 총리 잔혹사 하지만 요즘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 관저의 회전문은 훨씬 빨리 돌아간다. 2024년 7월 집권한 키어 스타머 총리가 전격적으로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이제 영국은 지난 10년 사이 국민투표에 부쳤던 데이비드 캐머런은 곧장 사퇴했고, 후임 테리사 메이는 유럽연합(EU)과의 이혼 합의서를 들고 의회와 씨름만 하다 2019년 물러났다.
- 총리직 떠나는 김민석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그러면서 총리 재임 시절 거둔 성과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성공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 유치 △의대생 복귀 △행정부 내란 청산 △광주전남 통합 성사 △새만금 투자 훌륭하신 후임 총리께도 믿음과 응원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 [단독] 하정우, 국가AI전략위로…李정부 AI 삼각축 재편 마무리 AI수석, 하정우 전략위 상근 부위원장 3각축으로 재편되는 분위기다.19일 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하 전 수석은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으로 내정돼 조만간 임 전 부위원장 후임 이에 총리 인준이 마무리되면 한 후보자는 배 부총리의 과기정통부 실행축, 이 수석의 글로벌 생태계축, 하 전 수석의 전략위 조율축을 총리실 차원에서 묶는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업계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하헌기> 김민석 총리 후보 지지하시는 분들이 들으면 기분 나쁘시겠지만 사실 당 내에 당원들 중에 강경 지지 세력 따로 있고 온건 지지 세력 따로 있고 이러지가 않아요 지금 현재 오히려 노태악 후임 문제인데 그런데 청와대는 아마 김민기 후보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남편이 또 헌재 재판관이에요. 오영준 재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