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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에 잇딴 '러브콜' 트럼프…무르익는 북미대화 김 부장의 입장 발표 직후 트럼프 대통령이 '연내 북미회담'을 확언했다는 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향후 대화 재개 의지 강도를 엿볼 수 있다. 이에 따라 향후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간 담판 자리가 실제로 마련될 경우, 비핵화 논의가 후순위로 밀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 선호투표제 알고보니 유리하다? 김송정 동상이몽 셈법 선호투표제는 비호감 이미지가 강하거나 거센 네거티브를 벌인 후보일수록 대체로 후순위로 밀려날 가능성이 높은 제도로 평가된다. 정청래 "당헌 위반"…지지층 결집 나서정 전 대표는 전준위 발표 당일인 7일 "수용한다"고 밝혔다가, 이튿날 "당헌·당규를 위반하면서 할 수는 없다"며 입장을 바꿨다.